[일본괴담번역] 간호사였던 숙모의 이상한 경험 이야기
간호사인 숙모한테 들은 이야기다. 숙모가 아직 간호사가 된지 얼마 안됐을 때, 가장 힘들었던 게 야근이었다고 한다. 새벽에 순회를 하거나 용태가 급변한 환자에 대한 대응을 하거나 꽤 할 일이 많았다고 한다. 일이 아직 익숙하지 않기도 하지만 졸리고, 밤의 병원은 아직 신입 간호사인 숙모에게는 조금 으스스하게 느껴지는 공간이었다고 한다. 언제나처럼 병실을 하나 하나 돌아보면서 3층 병실에 들어섰을 … 더 읽기